버튼도, 스톱워치도 필요 없어요. 철봉에 매달리면 카메라가 알아서 재고, 손을 떼는 순간 기록이 저장돼요. 하루 1분이면 충분해요.
지금 매달리러 가기 무료 · TestFlight 베타 · iPhoneAndroid 버전은 준비 중이에요.



측정 시작 버튼을 찾다가 흘리는 3초까지 아까우니까요.
철봉이 보이게 폰을 두고, 그냥 철봉을 잡으면 준비 끝이에요.
카메라가 자세를 인식해서 매달린 순간부터 자동으로 측정해요.
내려오는 순간 저장까지 끝. 스트릭과 배지가 차곡차곡 쌓여요.

매일의 매달리기가 스트릭으로 이어져요. 목표 시간을 정하면 대롱이가 함께 카운트다운해 줘요.

세션별 기록과 성장 그래프로 버티는 힘이 늘어나는 게 눈에 보여요. 최고 기록 경신은 생각보다 자주 찾아와요.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배지가 주렁주렁 늘어나요. 연속 도전 스트릭 배지로 꾸준함을 증명하세요.
초대코드 하나로 친구들과 크루를 만들어요. 기록이 자동으로 공유되고, 매주 리그에서 순위를 겨뤄요.
대롱대롱은 무언가가 아래로 귀엽게 매달린 모습을 나타내는 한국어예요. 철봉에 매달린 우리 모습과 꼭 닮았죠.
영어의 dangling처럼, 매달려 살랑살랑 흔들리는 모습을 담은 말이에요.
“하루 종일, 온종일 이어지는”이라는 뜻이에요. 대롱과 소리가 닮은 작은 말장난이기도 해요.
오늘의 작은 매달리기가 매일의 습관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이름에 담았어요.
가장 간단한데, 가장 꾸준히 하기 좋은 운동이라서요.
쥐는 힘은 턱걸이, 데드리프트, 클라이밍… 모든 운동의 출발점이에요.
매달리면 어깨와 등이 시원하게 늘어나요. 책상 앞 몸에게 주는 1분 선물.
헬스장도 장비도 필요 없어요. 동네 놀이터 철봉이면 충분해요.
네, 전부 무료예요. 지금은 TestFlight 베타 기간이라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아니요. 로그인 없이 바로 측정을 시작할 수 있고, 기록은 내 폰에 저장돼요. 크루·리그 같은 함께하는 기능을 쓸 때만 로그인이 필요해요.
아무 데도 안 가요. 자세 인식은 전부 기기 안에서 처리되고, 영상을 저장하거나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준비 중이에요. 지금은 iPhone에서 TestFlight 베타로 만나볼 수 있어요.
네, 스톱워치 방식의 수동 측정도 있어요. 철봉 옆에 폰을 둘 곳이 마땅치 않을 때 유용해요.
지금 받으면 1분 뒤에 첫 기록이 생겨요.
무료로 시작하기 TestFlight 베타 · iPhone